기공식 초대장 작성 가이드
기공식은 공사를 시작한다는 것을 알리는 자리이고, 준공식은 공사가 끝났음을 알리는 자리입니다. 두 초대장은 문구가 비슷해 보이지만 "착공"과 "완공"이라는 시점이 다르므로, 초대장 첫 문장에서 이 차이를 분명히 밝히는 것이 좋습니다.
기공식 초대장에 담을 내용
- 어떤 사업·건축이 시작되는지 소개합니다.
- 착공 배경이나 완공 예정 시기를 짧게 덧붙이면 참석자가 사업 규모를 가늠하기 쉽습니다.
- 삽을 뜨는 고천 행사(첫 삽을 뜨는 의식)가 포함된다면 야외에서 진행된다는 점을 미리 안내해 옷차림을 참고할 수 있게 합니다.
준공식 초대장과 다른 점
준공식 초대장은 완성된 시설을 보여주는 자리라 실내 관람·시설 안내가 중심이 되는 반면, 기공식은 아직 부지 상태인 경우가 많아 야외 진행, 임시 주차, 우천 시 대응 안내처럼 현장 여건에 대한 안내가 더 중요합니다.
날씨·현장 여건 안내
- 야외 행사인 경우 우천 시 진행 여부(우천 시 실내 이동 등)를 초대장에 미리 밝혀 둡니다.
- 공사 현장 특성상 안전모 착용이나 출입 동선 제한이 있다면 함께 안내합니다.
TIP 기공식은 관계 기관·투자자·시공사 등 참석자 구성이 다양합니다. 명함 지참이나 사전 등록 여부를 초대장에 안내해 두면 현장 진행이 한결 매끄러워집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실제 샘플 보기
기공식을 포함해 39가지 행사의 초대장 샘플이 준비돼 있습니다. 열린 화면에서 행사명을 누르면 그에 맞는 샘플로 바뀝니다.
기공식 초대장 샘플 보기초대장 만들기
정리한 문구로 기공식 초대장을 바로 만들어 보세요
엑스초대에서 템플릿을 고르고 위 문구와 일정·장소를 입력하면 모바일초대장이 완성됩니다. 인쇄 없이 링크 하나로 카카오톡·문자로 보낼 수 있고, 초대장 안에 축하 화환·화분을 보낼 수 있는 버튼이 함께 들어가 참석자가 따로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무료로 모바일초대장 만들기